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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결

레버리지 배율별 코인 선물 청산 거리 비교표

2026년 5월 · 읽는 시간 약 4분

레버리지가 높아질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 가까워진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. 배율별로 실제 거리가 수치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한 참고 자료다. 격리마진 기준이며, MMR은 주요 거래소 소액 포지션 기준인 0.5%를 적용했다.

청산까지 거리 차트

롱 기준 · MMR 0.5% · 진입가 $100,000
레버리지청산까지 거리거리(%)청산가
2x
49.5%$50,500
3x
32.8%$67,167
5x
19.5%$80,500
10x
9.5%$90,500
20x
4.5%$95,500
50x
1.5%$98,500
100x
0.5%$99,500
15% 이상 (저위험)
5~15%
2~5%
2% 미만 (고위험)

상세 수치

※ 진입가 $100,000 기준. 실제 청산가는 마크가격·펀딩비·거래소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
레버리지청산까지 거리청산가 (예시)청산까지 $
2x49.50%$50,500$49,500
3x32.83%$67,167$32,833
5x19.50%$80,500$19,500
10x9.50%$90,500$9,500
20x4.50%$95,500$4,500
50x1.50%$98,500$1,500
100x0.50%$99,500$500

거리가 줄어드는 속도

레버리지가 낮을 때는 배율을 올려도 거리 감소가 크지 않지만, 고배율 구간에서는 조금만 올려도 거리가 급격히 줄어든다.

2x → 3x
49.5% → 32.8%
16.7%p
10x → 20x
9.5% → 4.5%
5.0%p
50x → 100x
1.5% → 0.5%
1.0%p
100배 구간에서는 0.5% 하락만으로 청산 조건에 진입한다. 코인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감안하면 이 수치가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다.

다른 코인·진입가로 직접 계산

위 표는 BTC $100,000 기준 예시다. 실제 진입가와 코인으로 직접 계산하려면 계산기를 활용할 수 있다.

왜 거리가 일정하게 줄지 않을까

청산까지 거리는 대략 "1 ÷ 레버리지"에 비례한다. 1을 레버리지로 나눈 값이라 레버리지가 커질수록 거리가 줄지만, 줄어드는 폭은 점점 작아진다. 2배에서 4배로 갈 때는 거리가 절반(약 49.5%→24.5%)으로 뚝 떨어지지만, 50배에서 100배로 갈 때는 1.5%에서 0.5%로 줄어드는 식이다.

중요한 건 절대 수치다. 고배율 구간에서는 거리가 이미 매우 작아서, 코인 시장의 일상적인 변동성만으로도 청산 조건에 닿을 수 있다. 같은 "2배 증가"라도 저배율과 고배율에서 의미가 전혀 다르다.

자주 묻는 질문

표의 거리(%)는 무엇을 의미하나요?

진입가에서 청산가까지 가격이 몇 퍼센트 움직여야 하는지를 뜻합니다. 롱은 하락폭, 숏은 상승폭 기준입니다.

MMR(유지증거금율)이 뭔가요?

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필요한 증거금 비율입니다. 이 값이 클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 더 가까워집니다. 거래소·코인·포지션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.

표 수치와 실제 청산가가 다른가요?

네. 이 표는 MMR 0.5% 단순 가정 예시이며, 실제로는 마크가격·펀딩비·거래소별 구간 MMR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확한 값은 거래소 앱에서 확인하세요.

※ 이 글은 레버리지와 청산가의 관계를 수치로 설명하는 참고 자료입니다. 레버리지 거래는 원금 전액 손실 위험이 있으며,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.